올 겨울 김장! 한울 절임배추로 간편하게 해결하세요

김치 블로그/엔조이 김치   -  2010/12/13 15:06

올해도 어김없이 김장 시즌이 돌아왔습니다.
겨울이 다가오면 동물들이 겨울잠을 준비하듯,
우리 주부님들은 겨우내 먹을 김장 준비를 합니다.
김장 시즌이 돌아오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게,
돼지고기 보쌈과 김장김치인데요.
힘든 김장이 끝나고 나면,
가족들이 모여 옹기종기 모여 먹는 그 맛에,  
빨리 김장 날이 오기를 기다리게 되는 것 같습니다.



돼지보쌈과 절임배추, 벌써부터 군침이 꿀꺽

김장철 별미! 돼지보쌈과 절임배추



하지만 우리 주부님들은 맛의 설렘보다
노동의 고단함이 먼저 떠오르진 않으신가요?
예전에 비해 TV나 라디오에서
 김치 광고가 많이 나오고 있음을 알 수 있는데요.
이렇듯 요즘에는 김치를 사서 먹는 가정이 늘고 있는 추세입니다.
그렇지만 여전히 겨울이 되면
김장 걱정부터 하시는 우리 어머니들을 볼 수 있습니다.
그만큼 김장 김치를 담그는 가정은 많다는 얘기겠지요.
이러한 풍경은 추위를 대비한 우리의 오랜 전통이기도 합니다.
그렇다면 전통을 지키면서도
좀 더 편하게 주부님들이 김장을 할 수 있는 방법은 없는 걸까요?


김장을 담글 때 가장 어려운 일은 무엇일까 생각해보았습니다.
대부분 배추에 양념을 버무리는 일보다
김장 재료를 준비하는 단계일 것입니다.
버무리는 작업은 삼삼오오 모여 이야기 꽃을 피우며 함께 하기에
훨씬 수월하게 느껴지니까요.
하지만 배추를 사다가 깨끗하게 씻고,
담그기 좋게 쪼개고, 소금에 절이는 일.
그리고 김치 양념을 만들기 위해
각종 야채를 다듬어 씻고, 자르는 일 등은
손이 많이 가는 일이며 고된 육체적 노동입니다.
특히 배추를 짜지 않게 골고루 절여야 하므로
기술적인 노동에 속한다고 할 수 있겠네요.


배추 절임의 과정은 김치의 맛을 좌우하기 때문에
김장에서 가장 중요한 단계라고 할 수 있습니다.
좋은 배추를 고르는 것만큼 소금 배합에 얼마나 절이느냐가
김장의 중요 포인트인 것입니다.
이럴 때 ‘누가 배추만 절여줘도…’라는 생각.
한 번쯤 해보지 않으셨나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알맞게 절여진 한울의 절임배추




이렇듯 주부님들의 수고를 덜어드리기 위해  몇 해 전부터
김치 회사와 각종 농장에서는 절임배추를 판매하고 있습니다.
이는 김장을 하는 많은 가정에 희소식이 아닐 수 없습니다.






배추 절임의 힘든 과정과
속이 꽉 차고 싱싱한 배추를 찾아 다니는 고생을
덜게 된 셈이니까요.
물론 위생에 대한 걱정 때문에
절임배추를 사는 것을 믿지 못하는 분들도 있을 거라 생각됩니다. 
하지만 우리 농산물로 만들고
식품의약품안전청의 HACCP인증과
한국전통식품 품질인증을 받았다면 안심할 수 있지 않을까요?
게다가 생산과정도 자세하게 볼 수 있다면 믿을 수 있는 회사겠지요.
한울처럼 말입니다. ^-^





배추와 양념이 따로 포장된 한울의 절임배추

 

배추와 양념이 따로 포장된 한울의 절임배추



'홈코디'님의 절임배추로 김장하기 (참조)
htt://blog.naver.com/vinine/117256282


(단,한울쇼핑몰에서 양념은 판매하지 않습니다.
절임배추 10kg: 28000원 판매중,5% 회원적립,5%회원할인)




늘 가사노동에 지치신 주부님들,
이번 김장 시즌에는 절임배추로 편하게 김장해보세요.
그리고 최근 들어 젊은 신혼 부부 가정에서는 김치를 담그기 보다
사먹는 일이 당연시 되고 있는 것 같은데요.
절임배추와 양념을 구입해서 부부가 함께 앞치마를 두르고
김장을 해보는 것은 어떨까요?
전통을 지키며 편한 방법으로 김장도 담그고,
또한 부부의 애정까지 확인할 수 있는
1석 3조의 좋은 방법이 될 것이라 생각합니다. ^^





2010/12/13 15:06 2010/12/13 1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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