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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울 절임배추 양념 패키지로 간편하게 김장

분류없음   -  2011/12/13 11:38

해마다 김장철이면 우리내 주부님들,

마치 명절 증후군처럼 김장 담글 생각에 머리부터 무거우시죠?

저는 작년에 이어 올해도 절임배추와 양념패키지로,

연례행사인 김장을 간편하게 끝냈답니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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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말이 좋아 김장이지,

재료 구입부터 배추 절이고 양념 만들어 버무리는 작업까지,,,

거의 중노동에 가까운 고된 작업이,

 바로 김장 담그기 행사가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든답니다.

그래서 저는 작년부터 이런 김장의 중노동에서 벗어나,

절임배추 + 양념 패키지로 간편하게 김장을 해결하고 있어요.

절임배추와 양념 패키지만 있으면 정말 30분 만에도 뚝딱!

 그 골치 아프고 머리 무거웠던 김장이 한방에 해결된다니까요~~~ ㅋ

제가 김장 때마다 절임배추를 공수하고 있는 곳은,

20년 전통의 바로 한울김치라는 김치 전문 기업인데요,

어김없이 김장철이 되면 이렇게 한울에서 절임배추 패키지가 출시된답니다.

여러분들도 왜 아시죠? 편의점 꼬마김치라고,,,

바로 그 꼬마김치를 생산하고 있는 김치 회사 이름이 바로 한울김치예요. ㅋ


그냥 한울의 절임배추만 사다가 담그셔도 되고,

저처럼 양념 만들기도 귀찮다 하시는 분들은,

 절임배추와 양념 패키지를 같이 이용하시면 편해요~~~

아참, 그리고 회원가입하시면 구매금액의 5%를 할인해 주고,

여기에 다시 5%까지 적립해 준답니다.

어익후야~ 안그래도 할인가에 거기에 또 플러스 10%의 혜택까지~

나름 괜츈하죠?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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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우연한 기회에 한울김치 김치 공장을 견학힌 적이 있는데,

한울김치가 워낙에 맛있기도 하거니와,

위생적이고 깐깐하게 이루어지는 김치 제조 공정을 본 후로는,

 한울김치에 대한 믿음이 생겨 더 자주 애용하고 있는 곳이기도 해요.

그때부터 쭈욱 시판김치는 한울김치만 먹는다며,,,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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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쨌거나 김장은 뭐니뭐니해도 절임배추가 맛있어야 하는 법~!

한울 절임배추의 세척과정과 절임과정을 보면,

배추의 가장 맛있는 부분을 선별하여,

국산 정제염을 사용해 저온절임방식으로 배추를 절인다는데,

시원하고 아삭아삭한 김장의 비결이,

 바로 질 좋은 배추와 숙련된 노하우로 완성된 절임배추에 있는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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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리고 절임배추 + 양념 패키지에서 또 압권인 것은 이 양념인데,

원재료 표기를 봐도 알겠지만 고춧가루, 무, 양파, 마늘, 갓, 쪽파, 새우젓 등등,,,

모두 이름도 빛나는 국산, 국산, 국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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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워낙에 공사가 다망한지라 팔 걷어부치고 본격적으로 김장을 시작한 시간이 새벽 1시반~

김장 끝내놓고 후련하게 한잔 마셔줄 그롤쉬 맥주 한병 냉장고에 히야시 시켜놓음과 동시에,

드뎌 홈코디네집 김장이 시작됩니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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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한울 절임배추 6키로 + 양념 4키로 패키지인데,
제법 속이 꽉 찬 배추 반쪽짜리 절임배추가 9포기나 들어있네요.


일단 한번 배추 속을 하나 떼어서 먹어봤더니,

우와와와와!

어쩜 이렇게 딱 알맞게 아삭아삭 잘 절여졌는지,,,

역시 김장에 미숙한 내 솜씨보다야,

 20년 동안 김치만 담궈온 김치 전문 기업의 김치라,

확실히 절임배추부터가 남달랐어요.

많이 짜지도 않고 적당히 아삭하게 잘 절여져,

그냥 배추속만 뜯어먹어도 너무 맛있더라고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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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그리고 때깔 좋은 이 양념 좀 보세요~~~

고춧가루, 마늘, 대파 등등,,,

믿을 수 있는 100% 우리 농산물로 만든 속재료라,

육안으로 보기에도 때깔부터가 남달랐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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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부터는 그냥 간단하게 절임배추 속에 양념을 버무리기만 하면 김장 끝~~~

김장 담기 시작한 시간이 새벽 1시반이었는데,

김장 하면서 동시에 요이땅 하고 냉장고에 넣어둔 맥주가 채 히야시가 되기도 전에,

김장이 모두 끝나버리고 말았네요~~~ ㅋㅋㅋ


아마 한울의 절임배추, 양념 패키지가 없었더라면,

 이 새벽 시간에 잠안자고 김장이라니 엄두도 못 낼 일이죠.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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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는 양념이 넉넉해서 안그래도 얼마전에 깍두기를 엄청 많이 담궈놨는데,

양념 남은걸로 또 이렇게 양푼 그득 깍두기까지 담궜고만요. ㅋㅋㅋ


여러분들도 혹시 한울의 절임배추 패키지로 김장하실 분은,

배추속 넣으실 때 양념 아끼지 마시고 듬뿍듬뿍 넣으셔도 될 것 같아요.

아님 저처럼 남은 양념으로 깍두기나 다른 김치 더 담그셔도 되고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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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김장은 작년보다 더 맛있게 된 것 같아요.

배추속 버무리면서도 어찌나 군침이 도는지,

그 새벽에 빈 속에 배추속을 얼매나 우적우적 뜯어 먹었는지 몰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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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이 모락모락 나는 갓 지은 하얀 쌀밥에,

김장 김치 손으로 쭈욱 찢어 척 걸쳐 먹으면,

아웅~~~ 정말 밥도둑이 따로 없네요. ㅋㅋㅋ

정말 기대 이상 맛도 좋고,

김장까지 간편했던 한울의 절임배추 + 양념 패키지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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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 2시에 혼자서 김장 끝내놓고,

 시원하게 빨아삐리뽀 하는 맥주의 한잔의 쾌감을,

여러분들은 아실란가요? ㅋㅋㅋ


예전엔 김장 한번 치루고 나면,

몸살로 거의 일주일은 앓아누웠던 안좋은 기억이 있는데,

한울 절임배추 패키지로 가뿐하게 김장 끝내놓고,

시원하게 들이기는 그롤쉬 맥주 한잔에 세상 부러울 게 없네요.

정말 그러고 보면 나날이 편리해지는 살맛 나는 세상이예요~ ㅋㅋ

해마다 김장철이면 우리내 주부님들,

마치 명절 증후군처럼 김장 담글 생각에 머리부터 무거우시죠?


2011/12/13 11:38 2011/12/13 1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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