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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장도 포장김치 구매도 소량이 트랜드

분류없음   -  2015/10/28 17:55

찬 바람이 불며 김장 시즌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배추와 채소 값이 지난 해와 비슷한 수준으로 안정적인 추세를 보이고 있어 한 설문조사에서는 올해도 김장을 담그겠다는 답변자들의 수가 작년과 비슷한 수준이었습니다.

하지만 예전 김장하면 많은 양의 배추를 사서 일 년 내내 먹는 문화는 사라질 듯 합니다.
김장을 계획하고 있는 답변자들이 보통 3개월 길게는 6개월 정도의 먹을 양만 소량으로 김장을 하겠다는 계획을 세우는데에는 가족 수의 감소와 저출산의 영향 등이 있기도 하지만 합리적인 소비를 하려는 인식의 변화도 큰 이유로 들 수 있습니다.

과거에는 넉넉함이 전통 삶의 방식이었다면 오늘 날에는 알맞은 양만 소비하고 바로 바로 신선한 음식을 만들어 먹는 합리적인 식생활 문화가 자리 잡게 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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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장김치 구매는 주로 3~5kg 중포장을 수시로 구입하는 구매자들이 과반수를 넘어섰습니다.
김장준비를 할 경우에는 절임배추와 양념을 별도로 구매하여 원하는만큼 양념 양을 조절하고 양념에 개인의 기호에 따라 재료를 추가하여 담글 수 있어 그 이용률이 점차 증가 추세입니다.

그 양은 줄었어도 한국인의 식탁에 늘 오르는 것이 김치이며, 또 김치를 이용한 다양한 요리들이 계속 사랑을 받는 만큼 조금 더 편하게, 조금 더 합리적인 방법으로 김장을 하고 김치를 먹을 수 있도록 한울이 함께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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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울은 생협에 매 해 절임 배추를 공급하고 있습니다. 합리적인 소비로 좋은 품질이 아니면 외면 당할 수 밖에 없는 시장에서도 한울은 그 품질을 지속적으로 인정받고 있습니다.

한울 절임배추가 아삭하고 고소함을 유지할 수 있는 비결은 원료에서부터 원산지가 확실한 국산 배추를 계절별로 가장 맛있는 지역에서 공수받아, 한울만의 저온절임기법 (배추가 차갑게 느껴질 정도의 약 10℃에서 16~18 시간 정도 숨을 죽이는 과정)으로 절임하는데 그 비결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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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별도의 첨가물을 일체 사용하지 않고, 원재료의 본연의 맛과 양념육수 (다시마/멸치육수)를 사용한 중부 지방의 담백하고 양념양이 풍성한 형태의 맛 관리를 꾸준히 해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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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치를 가장 먹기 좋게 보관하는 방법
김치는 숙성 과정의 변화에 따라 맛의 차이가 극명하게 변하는 제품으로 가장 먹기 좋은 맛은 생산 후 냉장 보관 10℃ 이하 유지 약  20일 정도 익은 제품입니다.
김치 냉장고 보관 전에 실온에 2~3일 정도 숙성시키신 후 보관하여 드시면 더욱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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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10/28 17:55 2015/10/28 1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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